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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생활수급자 기준 완화 – 재산 소득 부양의무자 기준 총정리

by 인포걸1 2025. 10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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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기초생활수급자 선정 기준이 완화되었습니다. 특히 2026년 기준중위소득이 대폭 인상되며, 더 많은 국민들이 생계급여, 의료급여 등 기초생활보장제도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.

이번 글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재산기준, 소득기준, 부양의무자 기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, 실제 신청 시 확인해야 할 기준을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.

기초생활수급자 기준 완화 – 재산 소득 부양의무자 기준 총정리


기초생활수급자 기준 완화 – 2026년부터 더 쉬워진 수급

기초생활수급자는 ‘소득인정액’이 선정기준 이하인 경우 받을 수 있는데요, 이 소득인정액은 실제 소득 +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값입니다.

2026년에는 다음과 같은 변화가 있습니다:

  • 기준중위소득 6.51% 인상 → 수급기준 상향
  • 청년 근로소득 공제 확대 → 30%까지 소득 공제 인정
  • 자동차 기준 완화 → 다자녀 가구, 근로용 차량 환산율 완화
  •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확대 → 한부모·장애인 가구 외 추가 적용 검토 중

📌 TIP: 정책 변경은 통상 매년 8월~10월경 공고되며, 1월부터 적용됩니다.


기초생활수급자 재산기준 – 환산율 적용 방식

기초생활수급자 재산기준은 거주 지역과 가구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 재산을 단순히 가진다고 제외되는 것이 아니라, 이를 ‘소득’처럼 환산해 계산합니다.

예시로, 일반재산이 5,000만 원인 경우:

  • 기본재산액 공제 (대도시: 6,900만 원) → 해당 없음
  • 소득환산율 적용: (5,000만 원 × 4.17%) ÷ 12개월 = 월 약 17만 3,750원

※ 차량의 경우 승합차, 생계형 화물차, 2자녀 이상 가구 차량은 별도 기준 적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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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생활수급자 소득기준 – 2026년 기준중위소득 기준

2026년 기준중위소득 인상률은 6.51%로, 다음과 같이 적용됩니다:

가구원 수 기준중위소득 생계급여 기준 (32%)
1인 2,564,238원 약 820,556원
2인 4,202,462원 약 1,344,788원
3인 5,440,686원 약 1,741,019원
4인 6,494,738원 약 2,078,316원

위 금액은 ‘소득인정액’을 기준으로 하며, 각종 공제 항목(근로소득공제, 의료비 등)을 통해 실소득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.

📌 팁: “복지로 계산기” 등을 통해 예상수급 자격을 확인하세요.


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 – 대부분 폐지, 그러나 예외 있음

2021년 이후 점진적으로 폐지된 부양의무자 기준은 이제 대부분 가구에서 적용되지 않습니다. 하지만 아래 예외에 해당하는 경우 여전히 제한됩니다:

  • 부양의무자의 연소득이 1억 원 초과 또는
  • 부양의무자의 재산이 9억 원 초과

즉, 수급권자의 형제나 자녀가 위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, 생계급여 등의 수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
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예외:

  • 노인 단독가구
  • 한부모 가구
  • 장애인 가구
  • 부양의무자와 연락두절 등 사실상 부양이 불가능한 경우

마무리 – 지금, 수급자 자격 확인해보세요

2026년 기초생활보장 기준이 완화되며, 많은 국민들이 새롭게 수급 대상이 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. 특히 재산·소득 기준이 완화되고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가 확산되며, 이전에 탈락했던 분들도 다시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.

👉 기초생활수급자 자격 확인하기

📌 지금 바로 신청 가능성 확인해보세요.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은 단순한 '복지'가 아닌, 당신의 삶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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